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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송우담, 김민준 유망주 3명 국제대회 준우승

기사승인 2020.01.13  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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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독일 주니어대회

 

   
▲ 중국 선전대회 단식 준우승 장윤석

 

   
▲ 중국 선전대회 복식 준우승 송우담(오른쪽 첫번째)
   
▲ 독일대회 복식 준우승한 김민준(왼쪽)

새해 초반 국제대회 출전한 남자주니어 선수 3명이 결승까지 진출하는 등 선전했다.

효명고를 거쳐 홍콩 브루게라 아카데미에서 훈련중인 장윤석(192위)이 중국 선전 주니어대회(J4)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랭킹을 끌어올려 올해 내 100위내 진입, 그랜드슬램 출전 기회에 다가섰다.
장윤석은 12일 열린 결승에서 핀란드의 리로 바사(147위)에게 0-6 2-6으로 패했다.

장윤석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 지딩 , 러시아 에고르 사랍킨, 홍콩 춘람, 우리나라 강건욱 등을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대전만년고 송우담(336위)은 복식에서 준우승했다. 송우담은 중국 원광선과 짝을 이뤄 대회 복식 3번 시드로 출전해 결승에서 1번 시드인 중국의 두 말란키-류 사요윤에게 4-6 3-6으로 패했다.
송우담은 이번 대회 단식 8강에서 복식 파트너인 원광선에게 0-6 7-6<6> 5-7로 접전 끝에 패했다.

장윤석과 송우담은 13일부터 선전 인근 홍콩 코즈웨이베이에서 열리는 J4대회 본선 단식과 복식에 출전한다.

중국 선전 J4 대회 단식에서 장윤석(준우승), 송우담(대전만년고), 강건욱(8강,서초중), 심우혁(양구고),현준하(효명고,3회전) 김형진(양명고), 윤현덕(양구고,2회전), 박도건(YNS트레이닝센터), 김동현(효명고), 김민성(부천G스포츠클럽,1회전)이 각각의 성적을 거뒀다.
복식에선 송우담(준우승), 현준하-강건욱, 김형진-김민성(2회전) 심우혁-윤현덕, 김성욱,김동현, 장윤석-박도건(1회전)이 각각 성적을 올렸다.

여자주니어단식에선 김민서(오산중),명세인(정자중,2회전), 이경서(정자중), 김태희(수원여고,1회전)가 각각 출전했다. 여자복식에서 김민서-이경서가 2회전 진출했다.

2019년 마지막날 경기력 향상을 위해 3주간 독일로 떠난 양구중 김민준(638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국제주니어대회(J5) 복식에서 준우승을 했다. 김민준은 러시아의 그리고릴 고디브와 짝을 이뤄 대회 1번 시드로 출전해 결승에서 토마스 라닉-조셉 투르랄에게 4-6 3-6으로 패했다. 김민준은 단식에서 5번 시드로 출전해 2회전 성적을 거뒀다.

김민준은 독일 오펜바흐에서 14일부터 열리는 J5대회에 출전한다. 

13일-19일 국제주니어대회 출전 선수 

장윤석(192) 홍콩 코즈웨이베이 J4
신우빈(216) 인도 뉴델리 J2
송우담(336) 홍콩 코즈웨이베이 J4
윤현덕(582) 홍콩 코즈웨이베이 J4
김민준(638) 독일 오펜바흐 J5
 

 
   
 
 
 
▲ 우리나라 남자주니어 국제랭킹

 

 

   
▲ 장윤석(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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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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