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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보급에 앞장서겠다”

기사승인 2017.07.05  16: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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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한국지도자연맹 컨벤션

   
▲ 2017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컨벤션
지난 1일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회장 정용택)이 고양시 농협대 연수원에서 2017 KTCF 컨벤션을 가졌다.
 
올해로 9년을 맞이한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이하 KTCF)은 어린이 매직테니스대회의 시스템을 통한 테니스저변확대와 테니스 신규인구창출 및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지도자세미나 개최 및 선수, 동호인의 현대테니스보급과 자질향상 프로그램으로써 강습회(자격증)를 개최해왔다.
 
이날 컨벤션에는 아머스포츠코리아(윌슨) 마이클 닐 콜란 대표와 테니스피플 김기원 대표, 외암테크놀 류태현 대표, 한아테크 채형진 이사, ㈜베노, 더 테니스 등 많은 후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용택 회장(이하 KTCF)은 “1년만에 다시 뵙게 돼서 참으로 감사하다. KTCF가 있기까진 많은 후원사의 도움이 없었으면 이 자리에 있지도 못했다”며 “KTCF 지도자들은 테니스 기술보급에 더 앞장서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클 닐 콜란 대표(아머스포츠코리아)는 “뜻깊은 자리에 윌슨을 불러줘서 감사하다. 한국테니스지도자와 윌슨과 앞으로 많은 협력, 더 성장기회를 같이 꾸며가겠다”며 “많은 지도자 앞에서 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올해의 프로상에는 차명철 프로와 송경훈 프로가 받았으며, 공로패는 이봉율 부회장과 박종실 이사에게 수여했다. 아머스포츠코리아 마이클 닐 콜란 대표에게는 KTCF 감사패와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정용택 회장(이하 KTCF)이 아머스포츠코리아의 마이클 닐 콜란에게 감사패와 도자기를 전달했다
   
▲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정용택 회장(이하 KTCF)과 협약을 맺은 외암테크놀의 류태현 대표
   
▲ 올해의 프로상을 받은 차명철 프로(왼쪽)와 송경훈 프로가 마이클 닐 콜란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봉율 부회장과 박종실 이사가 공로패를 받았다
   
▲ 외암테크놀 볼머신기를 설명하는 류태현 대표

글 신동준 기자 자료제공=KTCF technic0701@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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