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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호주오픈 여자 주니어 최소 3명 출전

기사승인 2019.11.12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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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이 열리는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 우리나라 선수로는 이형택, 정현과 홍성찬이 로드레이버라에서 경기를 했다
   
▲ 박소현

 

   
▲ 구연우

 

   
▲ 백다연

내년 호주오픈 주니어대회에 3명의 여자주니어 출전이 확실시 된다.

11월 12일 기준 ITF 여자 주니어 랭킹에 따르면 박소현이 38위, 서귀포B1대회 단식 준우승 구연우가 56위, 서귀포 B1대회 단식 우승자 백다연(중앙여고)이 66위를 차지했다.

2020년 1월 1일  2001년생이 ITF 주니어 랭킹에서 빠지면 박소현은 29위, 구연우는 47위, 백다연은 57위가 된다. 호주오픈의 경우 주니어 빅 5는 프로대회 출전을 해 상위 랭커들이 빠지는 경향이 있어 백다연까지 64드르로 진행되는 호주오픈 주니어 본선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던롭주니어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중앙여고 위휘원이 1위를 하면 우리나라는 사상 최대 여자 주니어 4명이 그랜드슬램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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