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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출전 선수 9명

기사승인 2018.01.03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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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시즌 첫 그랜드슬램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우선 세계 58위인 정현(한체대,삼성증권 후원)과 아시아퍼시픽 와일드카드결정전에서 우승한 권순우(건국대)과 남자단식 본선에 자동출전한다.  지난해 예선 결승까지 오른 이덕희(서울시청)가 예선부터 출전해 다시한번 본선의 벽을 두드린다.

여자단식에는 장수정(사랑모아의원)과 한나래(인천시청)가 예선 출전권에 있어 남녀 단식에 총 5명이 출전한다. 

주니어의 경우 4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세계 주니어 3위 박의성과 세계 주니어 37위 정영석(이상 서울고)이 주니어 남자단식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들은 국내 고교무대 복식 최강조로 그랜드슬램 복식에서도 정상을 노크한다. 효명고 한선용도 호주오픈 예선 출전 선수 11번째에 들어 안정권에 들었다. 

여자주니어의 경우 지난해 이은혜(중앙여고)가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주니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에는 박소현(중앙여중,)이 본선 신청선수 40번째로 자동 출전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호주오픈에 남녀프로 5명과 주니어 4명, 총 9명이 도전장을 내민다.  

한편 주니어의 경우 1월 13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기차로 두시간 거리에 있는 트랄라곤에서 1급대회와 호주오픈 주니어 예선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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