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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주목하는 정현

기사승인 2018.01.04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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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젠 우승자 정현 소개

   
▲ 일본 테니스데일리 1월 3일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관련 기사 [화면캡춰=일본 테니스데일리 공식홈페이지]
 
 
일본 온라인 테니스데일리가 정현의 승리를 소개했다.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은 지난 2일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52만8,910달러)에서 5번시드 질레스 뮬러(룩셈부르크, 25위)를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100위권 선수를 6명이나 보유하는 일본은 브리즈번에 출전한 선수가 단 한명도 없다.
   
일본 넘버원 니시코리 케이(22위)는 손목 부상이며 스기타 유이치(40위)는 투어대신 이벤트경기 호프만컵에 출전했다. 다니엘 타로(99위)는 훈련에 치중이고, 소에다 고(150위)는 방콕오픈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첫판에서 탈락했다. 전방 십자인대 수술한 니시오카 요시히토(166위)는 야스타카 우치야마(221위)와 함께 챌린저 투어로 활동 중이다.
 
일본 테니스 전문매체 잡지로는 3군데와 테니스티비는 와우방송이 생중계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체는 테니스데일리로 활발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일본은 정현 등 한국 선수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만 지면에 사진 넣고 기사쓰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이 기사에는 정현을 넥스트젠 우승자로 젊은 선수들에게 핫한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4일 정현은 패트릭 라프터 아레나에서 카일 에드먼드(영국, 50위)와 3번째 경기로 맞붙는다. ATP 예측시스템에 따르면 정현이 8강에 오를 확률은 54.2%이며 에드먼드는 45.8%이다.

글 신동준 기자 technic0701@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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