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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망

기사승인 2019.12.04  0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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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부터 8일까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쟁탈전에  박소현이 먼저 여자단식 예선 결승에서 이겨 본선에 합류했다.  박소현이 한국선수들 선전의 포문을 열었다. 

남녀 단식은 네번을 이기면 본선 티켓을 획득한다. 복식은 3번만 이기면 된다.

 최근 태국 퓨처스에서 우승한 이덕희(서울시청,현대차후원,250위)는 1회전에서 일본의 시마부쿠로와 경기를 한다. 2회전에서 인도 라마나탄-중국 장제 승자와 4강 진출을 결정한다.

남지성(세종시청)은 1회전에서 윤차오케이트와 경기를 하고 2회전에서 야마자키- 이토 타츠마 승자와 4강 진출을 가린다. 정윤성(의정부시청, CJ제일제당 후원)은 1회전 우즈베키스탄 데니스 이스토민과 경기를 한다. 남지성과 정윤성이 승승장구하면 4강에서 만나 결승 진출을 결정한다.

남지성-송민규(KDB산업은행) 복식 조는 남자복식 2번 시드로 출전한다. 1회전 부전승으로 2회전에 오른 남지성-송민규는 딱 3번만 이기면 대망의 그랜드슬램 본선 땅을 밟는다.

3명의 국가대표급 선수가 출전한 여자단식에선 인천시청 한나래가 여자단식 1번 시드를 받고 일본의 하야시와 1회전을 한다.
장수정(대구시청)도 같은 박스에 있어 4강에서 한나래와 만날 수 있다. 김다빈과 박소현이 각각 1회전 통과하면 두선수가 8강에서 만난다.

대회일정

호주오픈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단식본선 : 2019.12. 4. ~ 12. 8.
단식예선 : 2019.12. 3.
복식본선 : 2019.12. 4. ~ 12. 7.

   
 

 

   
 

 

   
   
 

 

   
 

 

   
 

 

   
 

 

   
 

 

 

주하이=박원식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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