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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성도 호주오픈 예선에 합류할까

기사승인 2020.01.10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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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성

지난해 호주오픈 예선 컷오프는 252위였다. 올해 호주오픈의  예선 컷오프는 10일 현재 241위. 이탈리아의 필리포 발디까지 호주오픈 예선에 출전할 수 있다.

247위인 세종시청 남지성이 호주오픈 예선전에 출전해 꿈에 그리던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남지성이 호주오픈 예선에 출전하려면 242위~246위 등 5명이 앞에 있어 본선이나 예선 출전안정권 선수 5명이 기권하면 가능하다.

일단 호주오픈 본선에 호주 선수 2명이 와일드카드 남은 두자리를 받아 남은 수는 3명이다. 그중 244위 매튜 앱든이 예선 와일드카드 9장중 하나를 받으면 단 2명만 남게 된다.

호주선수 와일드카드 대상자

1) 본선 와일드 카드 호주 선수 몫 2장(대상자:15위 알렉스 볼트, 166위 앤드류 해리스, 185위 버너드 토믹 ,221위 막스 퍼셀)

2) 예선 와일드 카드 호주 선수 몫 9장(대상자: 244위 매튜 앱든)


일단 5명중 3명이 빠져 남지성의 호주 예선 출전 공산이 크다.

남지성이 호주오픈 예선에 출전하면 올해 우리나라 선수들이 그랜드슬램에 최다 출전 선수를 기록한다.
남자단식 본선에 권순우, 여자 단식 본선에 한나래, 남자복식에 남지성-송민규, 주니어 본선에 백다연, 박소현, 구연우 그리고 남자단식 예선에 정현, 이덕희 등이 출전해 총 9명이 된다.

   
▲ 호주오픈 예선에 214위까지 출전가능해졌다. 247위 남지성 앞에 5명이 있다

글 박원식 기자 사진 주하이=황서진 기자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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