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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고팽 포핸드 연속사진

기사승인 2017.11.19  0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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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팔 뻗고 왼손 바닥으로 지면 확실히 눌러친다

다비드 고팽 포핸드 연속사진을 보면

(1) 라켓 끝을 잡은 채
(2) 라켓을 높이 들고
(3) 왼팔은 뻗어 몸의 코일링을 완성한 뒤
(4) 왼손 바닥으로 지면을 확실히 누른다.
(5) 어깨가 열리면서 몸통 회전을 해 임팩트를 한다.
(6)이때 까지 오른 발이 지면을 확실하게 누르고 있다.

 

   
 
   
 왼팔은 뻗어 몸의 코일링을 완성한 뒤 왼손 바닥으로 지면을 확실히 누른다. 이 자세가 톱프로들에게서 나오는 공통적인 자세다. 정현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이 자세가 나온다. 정현의 경우 왼팔이 위에 있고 라켓 잡은 오른팔이 아래에 있다. 강한 포핸드를 구사하기 위해 고팽픈 라켓 임팩트 면을 사이드라인과 평행에 두고 라켓이 나온다. 경우에 따라 라켓 임팩트면이 베이스라인과 평행인 경우다

 

   
 

 

   
 

 

   
 

 

   
 

 

   
 

 

   
 

 

글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도쿄=신동준 기자 technic0701@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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