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풀타임 코치없이 170위에 오른 홍성찬

기사승인 2024.04.14  10:03:01

공유
default_news_ad1
   
 

세종시청 홍성찬이 자신의 최고 랭킹 170위를 찍었다.

ATP 부산오픈챌린저 준결승에서 권순우의 부상기권으로 결승에 오른 홍성찬은 종전 184위 랭킹에서 170위로 올라갔다. 14일 낮 12시 부산 스포원 센터코트에서 열리는 결승에서 일본의 우치야마(241위)를 이기고 우승하면 156위에 이름을 넣게 된다. 

홍성찬과 우치야마의 상대 전적은 우치야마가 2승1패로 앞서있다. 홍성찬은 2018년 서울챌린저 1회전에서 우치야마를 2-6 6-4- 7-5로 이겼고 2022년 8월 태국 논타부리챌린저 2회전에서 3-6 3-6, 2023년 11월 요코하마챌린저 2회전에서 6-2 4-6 4-6으로 패했다.

홍성찬은 "권순우 선수의 부상으로 의도치 않게 결승에 올라서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다. 많은 관중들 앞에서 친구인 순우와 멋지고 재미있는 경기를 하자고 마음먹고, 서로 약속했는데 이루지 못해서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홍성찬은 권순우 몫까지 다해서 꼭 우승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글 박원식 기자 사진부산오픈조직위원회 editor@tennispeople.kr

<저작권자 © 테니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